세계적 에너지기업 엑손모빌 과거 사업성 우려에 철수사업 성공시 짧은 운송거리·낮은 LNG 수입단가는 '기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하는 동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R-LA)이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2.8 ⓒ AFP=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알래스카트럼프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트럼프 '깜짝 청구서' 없었지만…3500억불 펀드·농산물 '잔불' 여전MASGA에 묻힌 '알래스카' 사업…韓 참여 여부 계속 저울질"광우병시위 사진 꺼내 농축산물 막아…트럼프 대역 두고 연습"(종합)"광우병시위 사진 꺼내 농축산물 막아…트럼프 대역 두고 연습""車포함 韓관세 15%" 한미 협상 타결…日·EU와 같은 수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