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해상풍력발전기를 탑재한 한화오션 ‘윈드하이브(WindHive) 15-H3’(노란색 구조물)의 조감도.(한화오션 제공). 사진은 기사내용과는 관계없음. ⓒ News1 한재준 기자 송전 철탑 모습. ⓒ News1 DB관련 키워드에너지3법고준위방사선방폐장해상풍력전력망김승준 기자 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CES 2026에 韓 기업 1000여개 참여…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