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정기총회 개최외교부와의 통상업무 갈등 및 인사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산업부가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위기를 맞고 있다. 사진은 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모습. 2022.3.3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중견기업오승철김승준 기자 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순조…"053 번호 받아주세요"관련 기사월드클래스 10개사 선정…산업부 "기술력으로 세계 진출 뒷받침"중소·중견 기업 R&D 투자 '산업기술혁신펀드' 올해 3700억 조성산업부, 2025 세계일류상품 선정…"수출 지원 서비스 우대"산업부 2026년 R&D 신규 사업 61개 선정…'초격차·AI 기술 확보'산업부, 미래 '월드클래스 기업' 10개 선정…R&D 4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