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해외사업 순익 2647억…연내 인도네시아·미국 발전시설 착공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10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제공) 2024.02.10 /뉴스1관련 키워드중부발전이영조친환경풍력신재생한국중부발전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롯데케미칼, 한국중부발전 손잡고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