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거래량 17만GW 넘기며 역대 최대치 경신…원전 비중 31.4%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심언기 기자 반도체 이을 첨단기술 7개 육성…"태권V도 만들 수 있다"(종합)배경훈 "태권V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첨단기술 집합체가 7대 SEED"관련 기사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새울원자력본부, 말복 맞아 울주 어르신 500명에게 삼계탕 나눔"원전 수출, 규제 역량도 경쟁력"…산업부·원안위, 해외진출 협력 강화새울본부, 2027년 한수원 지원사업 설명회…'퍼실리테이터' 첫 도입새울 3호기 시운전 중 자동정지…원안위, 원인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