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거래량 17만GW 넘기며 역대 최대치 경신…원전 비중 31.4%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심언기 기자 골든타임 놓칠라…李대통령, YS 이후 32년만에 '긴급재정명령' 언급[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관련 기사"우리 학교 방사선 수치는"…한수원 월성본부, 양남중서 '방사선 탐구 과학교실' 운영집단갈등·특이민원 해결 나선다…범정부 '민원혁신 포럼' 개최한수원,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종료…대형 '영덕·울주' SMR '경주·기장'여자축구, 브라질 'FIFA 시리즈' 참가…26명 명단 발표, 이금민 복귀영덕군, 한수원에 신규 원전 유치 신청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