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거래량 17만GW 넘기며 역대 최대치 경신…원전 비중 31.4%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신한울 3ㆍ4호기건설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2023.5.1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심언기 기자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속보]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영빈관서 90분간 진행관련 기사경주시 한수원 월성본부 주변 마을 주민 및 소상공인 융자 확대'신규 원전' 고심하는 정부 기조에…한전기술, 사상 최고가[핫종목]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고리원자력본부, 15일 시네마데이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 상영산업부, 외부 기관에 생산성 진단 의뢰…'가짜 일 줄이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