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수 29.6조원 부족 전망"세입 줄어 조정 필요…국회 의견 듣겠다"정정훈 기획재정부 세재실장(오른쪽)이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수 재추계 결과 및 재정 대응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2024.9.26/뉴스1관련 키워드세수펑크결손국회기획재정부기재부추경이철 기자 "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대만 정부, 쿠팡 정보 유출 과징금 6500만원…韓 처벌수위 대비 35분의 1관련 기사반도체에 기댄 '국가채무 49% 방어선'…세수쇼크 재연 땐 50% 재돌파작년 국세수입 374조, 목표 1.8조 초과…추경 여력은 1000억뿐민선 8기 충북도 3년간 지방채 4277억 발행…채무 눈덩이李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지시…캠코, 공개입찰 올스톱여당, 尹정부 국유재산 헐값 매각 지적…"수혜 대상자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