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수 29.6조원 부족 전망"세입 줄어 조정 필요…국회 의견 듣겠다"정정훈 기획재정부 세재실장(오른쪽)이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수 재추계 결과 및 재정 대응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2024.9.26/뉴스1관련 키워드세수펑크결손국회기획재정부기재부추경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민선 8기 충북도 3년간 지방채 4277억 발행…채무 눈덩이李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지시…캠코, 공개입찰 올스톱여당, 尹정부 국유재산 헐값 매각 지적…"수혜 대상자 밝혀야"'세수 펑크' 때도 추경 가능…정부, 국가재정법 개정 나선다'대주주 10억' 설전…진성준 "주가변동 미미" 野 "개미 골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