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사업장·산단·상수원 주변 집중 점검2023년 입주를 앞두고 공사가 진행중인 수원 영흥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 부지에 6만t에 가까운 불법 쓰레기가 매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오염특별감시나혜윤 기자 포용 일자리 넓힌다…노동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관련 기사"봄철 미세먼지 잡는다"… 정부, 3월 한 달간 범부처 특별단속 실시서산시, 설 앞두고 위생·환경·안전 '3중 점검'한강청,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취약시설·지역 대상금강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가습기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명시…화학물질 위험 '사전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