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사업장·산단·상수원 주변 집중 점검2023년 입주를 앞두고 공사가 진행중인 수원 영흥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 부지에 6만t에 가까운 불법 쓰레기가 매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오염특별감시나혜윤 기자 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 100곳 찾는다…선정 땐 신용평가 우대설 연휴 쓰레기 관리 총력전…기후부, 생활폐기물 특별대책 추진관련 기사금강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가습기살균제 피해 국가책임 명시…화학물질 위험 '사전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