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설비·동일 기종 80기 점검…시설 보완도 병행2일 오후 영덕군 영덕읍 창포풍력발전단지에 있던 풍력발전기가 도로에 쓰러져 있다. 영덕군과 소방당국은 풍력단지로 연결되는 도로를 차단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영덕풍력발전특별안전점검풍력발전나혜윤 기자 "정강이 발로 차고 벽 보고 벌세우기"…강남 유명 치과 '갑질' 적발미래차 경쟁력 강화에 4645억 투입…산업부, 자율주행·전기차 R&D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