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성 고려해 300명 시민대표단 선발…'교육→심층 토론' 방식'요식행위' 논란 뚫고 입법정당성 확보…신고리식 모델로 사회적 합의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News1 유승관 기자지난해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발표 당시, 환경단체 등에서 이 감축 목표가 낮다며 결정반대 기습시위를 하고 있다.ⓒ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탄소중립기본법기후위기특별위원회탄소중립NDC김승준 기자 석유공사, '고위직 명퇴·재배치' 고강도 쇄신…"조직 개혁해 신뢰 회복"AI 합성데이터로 질병 예측·처방·사후관리…산업부, 26건 규제특례 승인관련 기사"얼마나 빨리 줄일까"…전국 학생·시민, 빠른 온실가스 감축 촉구탄소중립법 공론화 28일 시작…경로갈등 속 의제숙의단 집단 사퇴[오늘의 국회일정] (19일, 목)충남도 '3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본격 가동'아동·노인·야외노동자' 기후위기 취약…기후특위 '탄소중립법'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