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성 고려해 300명 시민대표단 선발…'교육→심층 토론' 방식'요식행위' 논란 뚫고 입법정당성 확보…신고리식 모델로 사회적 합의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News1 유승관 기자지난해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발표 당시, 환경단체 등에서 이 감축 목표가 낮다며 결정반대 기습시위를 하고 있다.ⓒ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탄소중립기본법기후위기특별위원회탄소중립NDC김승준 기자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2685억 지원…AI 기반 제조 혁신 가속화강릉·안성·포천 ASF 발생에 방역 조치 강화…전국 집중 소독관련 기사'아동·노인·야외노동자' 기후위기 취약…기후특위 '탄소중립법' 의결[오늘의 국회일정] (18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목)온실가스 못 줄이면 기관장 책임…기후대응위, 감축 넘어 '적응'으로[오늘의 국회일정] (29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