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0억 들여 '300인 숙의' 착수…2035 NDC·에너지 믹스 난제 푼다

대표성 고려해 300명 시민대표단 선발…'교육→심층 토론' 방식
'요식행위' 논란 뚫고 입법정당성 확보…신고리식 모델로 사회적 합의

본문 이미지 -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News1 유승관 기자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제8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발표 당시, 환경단체 등에서 이 감축 목표가 낮다며 결정반대 기습시위를 하고 있다.ⓒ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난해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발표 당시, 환경단체 등에서 이 감축 목표가 낮다며 결정반대 기습시위를 하고 있다.ⓒ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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