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첫 검출 후 위험 경보…내년 4월까지 집중 감시체계 가동지난 5월 광주 북구청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관내 한 재래시장 닭오리 판매업소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AI고병원성조인플루엔자기후에너지환경부겨울일본나혜윤 기자 산업부 "UAE산 원유 2400만배럴 중 600만 반입"…4월 중순부터 추가 입고외국인 노동자 '식사 미제공·폭언' 의혹…노동부, 기획감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