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긴급 지시…붕괴 우려로 내부 수색 '난항'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자동차부품공장대전화재고용노동부김영훈나혜윤 기자 한수원, APR1400 맞춤형 운전지원시스템 가동…"원전 안전 고도화"카타르LNG 피격 韓영향은…"수급 버텨도 가격상승 우려, 물량확보 총력"관련 기사'14명 연락두절' 대전공장화재, 잔불정리 수순…붕괴위험에 수색은 못 해검찰 "대전 車부품공장 화재 전담팀 편성해 수사"윤호중,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회의 주재…실종자 14명 연락두절(종합)정청래·장동혁, 내일 대전 화재 현장으로…"큰 피해 없길 기원"행안부, 대전 車부품공장 화재에 중대본 가동…"피해 확산 방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