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긴급 지시…붕괴 우려로 내부 수색 '난항'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자동차부품공장대전화재고용노동부김영훈나혜윤 기자 "녹색사업 수주로 중동리스크 돌파"…여수 '그린허브코리아' 개최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개최…국민 참여형 탄소중립 확산관련 기사올 1분기 산재 사망자 113명 '역대 최저'…산재와의 전쟁 첫 성과(종합)올 1분기 산재 사망자 113명 '역대 최저'…건설↓·제조↑ 엇갈려'74명 사상' 대전 화재 잊었나…경기도 차 부품 공장 100곳 화재 경보령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13일만에 해제…기관별 대응체계 전환(종합)"대전 화재 유사 사고 막는다"…경기소방, 금속가공 공장 안전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