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전공노 진정사건 권고안 채택…정부 "권고 취지 존중"정부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ILO민주노총전공노공무원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노동자 21명 임금 5억 떼먹고 10년 도주…악덕 사업주 공항서 덜미구직자 1명당 일자리 0.37개·17년 만 최저…노동시장 수요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