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GS건설 추락사고 계기로 대책 강화…산재대책 후속조치도 강조김영훈 장관 "건설현장 추락사고만 줄여도 중대재해 절반 감소"지난 8월 14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재해고용노동부김영훈건설사노동대책나혜윤 기자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183곳 사례집 발간…육아·유연근무 사례 담아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컨설팅 확대…"사망사고 70% 감소 효과 확인"관련 기사산재 예방 기여자 찾는다…노동부, 유공 포상 3월 5일까지 접수노동부, 설 앞두고 임금체불·산재 점검…지역 고용위기 선제 대응제주도, 소규모 사업장 근로감독권 갖는다…고용부 업무협약근로감독 권한 위임 대비…노동부–제주시, 협업체계 구축육아휴직, 1~2주 단위로도 사용 가능해진다…단기 돌봄 공백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