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GS건설 추락사고 계기로 대책 강화…산재대책 후속조치도 강조김영훈 장관 "건설현장 추락사고만 줄여도 중대재해 절반 감소"지난 8월 14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재해고용노동부김영훈건설사노동대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당정, 29일 '퇴직연금 강화안·고용부 예산안' 논의…초광역특구법은 제외李대통령 "경제 성장해도 목숨 잃으면 의미 없어"…쿠팡 산재에 김영훈 '울먹'(종합)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野 "산재 감소, 통계 착시"…김영훈 "노동자 목숨으로 속이겠나""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