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GS건설 추락사고 계기로 대책 강화…산재대책 후속조치도 강조김영훈 장관 "건설현장 추락사고만 줄여도 중대재해 절반 감소"지난 8월 14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재해고용노동부김영훈건설사노동대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73년 만에 노동감독 지방정부도 참여…경기·제주 12월부터노동부·경찰, 쿠팡 경기광주3센터 압수수색…지게차 끼임 사고반복 산재 겨눈 노동부…공공기관장 안전책임 직접 묻는다제조업 중대재해 경고음…노동부, 지게차·크레인 1000곳 집중점검천안 타이어 원료공장 화재, 3명 숨져…노동장관 "구조적 원인 철저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