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GS건설 추락사고 계기로 대책 강화…산재대책 후속조치도 강조김영훈 장관 "건설현장 추락사고만 줄여도 중대재해 절반 감소"지난 8월 14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재해고용노동부김영훈건설사노동대책나혜윤 기자 "안전·인력 개입하면 사용자"…노란봉투법 첫 판결, 원청 교섭 '분수령'노동위, 포스코 하청 '복수노조 개별교섭' 판단 연기…8일 추가 심문관련 기사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22곳 공표…중복 사고·처벌 이력 공개"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고용부, 중동전쟁發 고용 영향 점검…대전 화재 대응도 강화정부, 대전 공장 화재 대응 확대…트라우마 상담·산재보상 착수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감독 착수…물류센터 100여곳 점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