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살려고 나간 일터, 죽음의 일터 돼선 안돼"공식 약칭 '노동부'로…정년연장 사회적 대화도 시동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정년연장사회적대화노란봉투법임금체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위험성평가 안 하면 과태료 최대 1000만 원…내년 50인 이상부터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100만 명 AI 훈련계획 아세안과 공유"…노동부, 아세안+3 HRD 포럼 개최공짜 야근 국감 지적 받은 '성수동'…노동부, 집중감독 타깃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