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살려고 나간 일터, 죽음의 일터 돼선 안돼"공식 약칭 '노동부'로…정년연장 사회적 대화도 시동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정년연장사회적대화노란봉투법임금체불나혜윤 기자 아빠 육아휴직 5년 새 2.5배 증가…남성 비중 36.5%로 확대농촌 '계절근로자 연장' 표류…농식품부·법무부 입장차 '여전'관련 기사5월 1일 노동절, 전 국민 법정 공휴일 되나…'2월 국회'가 분수령'산재 전쟁' 선포한 노동장관의 깁스…장관 부상도 산재일까?노동부, '쿠팡 유착 의혹' 근로감독관 수사 의뢰…식사 접대·봐주기 조사"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대표 형사입건'산재사망 반복시 영업익 5% 과징금' 산안법, 與주도로 기후노동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