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살려고 나간 일터, 죽음의 일터 돼선 안돼"공식 약칭 '노동부'로…정년연장 사회적 대화도 시동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일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고용노동부)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노동부정년연장사회적대화노란봉투법임금체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수서역 찾아 KTX·SRT 통합 안전 점검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대화 제안…"건강권·생산성도 논의"노동부, 제조·IT 포괄임금 공짜노동 두 달간 집중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