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사용자' 명문화한 노란봉투법…현장 혼선·경영계 반발 여전김영훈 고용장관 "노사와 지속해 소통하며 예측가능성 확보"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6단체 대표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동계경제계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원청김영훈손경식노조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8.64%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경제계 "노란봉투법 시행, 부당 쟁의 발생 않도록 행정력 집중해야"하청 교섭요구 '쓰나미' 현실로…재계 "응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다"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노란봉투법 시행령 갈등…노조 "이중 단일화"·기업 "협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