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사용자' 명문화한 노란봉투법…현장 혼선·경영계 반발 여전김영훈 고용장관 "노사와 지속해 소통하며 예측가능성 확보"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6단체 대표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동계경제계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원청김영훈손경식노조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하청 노조도 N% 성과급 요구 '시작'…'하투' 넘어 '추투' 우려[노란봉투법 100일]'폭풍전야' 노사관계…전문가 "7월 중노위 재심이 분수령"[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긴급조정권' 둘러싼 勞-使 전면전으로 불붙나'40조' 증발 위기 삼성전자 노사, 오늘 마지막 담판…극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