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사용자' 명문화한 노란봉투법…현장 혼선·경영계 반발 여전김영훈 고용장관 "노사와 지속해 소통하며 예측가능성 확보"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6단체 대표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동계경제계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원청김영훈손경식노조나혜윤 기자 석면 환경피해자 35명 추가 인정…누적 8758명·구제급여 2484억부산서 '특화 고용센터' 첫 출범…북극항로 대비 해양일자리 강화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령 갈등…노조 "이중 단일화"·기업 "협상 부담"경제계 "노란봉투법, 교섭 혼란"…김영훈 "대화로 갈등 해소"(종합)경제계, 고용노동부 장관에 "노동정책 성공 위해선 노사협력이 중요"노동장관, 대한상의 찾아 "노란봉투법은 대화촉진법"…노사정 협력 강조[李대통령 100일]재계 '내우외환'…규제 혁파 기대가 실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