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위원 '불개입' 속 노사 접점 찾을까…'870원' 간극 막판 줄다리기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들이 손팻말을 책상에 게시하고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소상공인민주노총한국노총경총중소기업중앙회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최저임금 1만700원 결정…경영계 "과도", 노동계 "턱없이 부족"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노동계 "경제회복 과실 공정분배 위해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최저임금 13차 회의…격차 990원, 공익 중재 앞두고 막판 줄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