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위원 "심의 촉진 구간 제시 없다"…결정 시점 내주로 넘어갈 듯노 "최소 생계비 수준으로 올려야" vs 사 "소상공인 지불 능력 없어"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노사 위원들이 양측의 주장이 담긴 손팻말을 책상에 게시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노사 위원들이 양측의 주장이 담긴 손팻말을 게시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노동계경영계최저임금나혜윤 기자 30인 미만 사업장, 정규직 전환 시 월 최대 60만 원 지원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관련 기사父 장례 이틀 만에 새벽배송…"더 쉬고 싶다"던 30대 가장의 마지막"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李정부, 민생 저버려" 2.9% 최저임금 인상률에 노동계 반발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울산 소상공인도 노동계도 "아쉽다"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