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더위에 지친 닭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양계환절기김승준 기자 李대통령 "석유최고가 반론 일리" 지적에…당정, 4차 가격 인상 검토"일본도 난리인데" 韓 100일치 확보…원유 2.7억 배럴 '안전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