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더위에 지친 닭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25.7.10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양계환절기김승준 기자 "150일 관세는 가교일뿐"…트럼프, 진짜 칼날 '301조'로 통상 압박 재점화산업부, 조선업 R&D에 3200억 투입…"친환경·AI 초격차 기술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