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귀한 농촌은 봄을 맞아 허리 펼 시간이 없다. 절기상 춘분(春分)인 20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양파밭에서 한 할머니가 겨우내 보온 비닐 아래서 싹을 틔운 양파 싹을 뽑아 올리고 있다. 2025.3.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업진흥청마늘양파김승준 기자 산업부, 추경 1조980억 확정…나프타 수급지원에 6744억한전 사장,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작은 실천이 모여 위기 극복"관련 기사농진청, 17개 시·도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안전 점검 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