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귀한 농촌은 봄을 맞아 허리 펼 시간이 없다. 절기상 춘분(春分)인 20일 오후 대구 달성군 구지면 한 양파밭에서 한 할머니가 겨우내 보온 비닐 아래서 싹을 틔운 양파 싹을 뽑아 올리고 있다. 2025.3.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업진흥청마늘양파김승준 기자 日 대미 투자 1호 확정…한국도 속도전, 실무단 美 급파구윤철 "청년인턴·2030 자문단 위촉…사무보조 아닌 실질 업무 부여"관련 기사농진청, 17개 시·도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안전 점검 회의 개최농진청 개발 '깊어거름주기'…탄소중립·농가 소득 모두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