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제재로 '생산자 고시' 제동…실거래가 중심 가격 개편 분수령'후장기 할인' 정산 관행 수술…표준계약서로 깜깜이 거래 손질서울 시내 마트에 계란이 진열돼 있다.ⓒ News1 김민지 기자전남의 한 양계장 모습.ⓒ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농식품부계란담합의혹김승준 기자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2일 0시부터 '주의→경계' 격상…"수급 관리 강화"산업부 "美 무역장벽보고서, 한국 분량 증가…긴밀히 소통할 것"관련 기사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정부, 라면·과자 등 가공식품 전반 특별관리…유가 상승 파급 막는다한 달 가족 외식비 3년새 30% '껑충'…새정부도 물가안정 우선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