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농장 출입통제…소독·살처분 등 방역조치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ASF아프리카돼지열병포천김승준 기자 한국 'IEA 전략비축유 방출' 동참, 2246만 배럴 할당 '역대 최대'정부, 전략 비축유 방출 동참할까…"IEA와 공조 논의 중"관련 기사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고양은 구제역, 철원에선 ASF 발생…중수본 "이상 증상 발견 즉시 신고"철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강원도 '확산방지 총력'경기도, 사료 제조업체 14곳 긴급 점검…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설 연휴, '돼지열병·조류독감' 비상…"성묘 후 농장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