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농장 출입통제…소독·살처분 등 방역조치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ASF아프리카돼지열병포천김승준 기자 봉화·고창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겨울 41건째…"방역·수급 총력"1월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비 0.4% 감소…5개월 연속 하락관련 기사경기 포천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출입통제·살처분·긴급방역충남대 이종수 교수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안전성·효능 재입증金총리, 포천 돼지열병 발생 "긴급행동지침 따라 방역조치"충남 보령 ASF 발생…축산 관계자·차량 4일 오후 6시까지 일시 이동중지설 앞두고 '3대 가축전염병' 겹쳤다…ASF·구제역·AI 동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