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농장 출입통제…소독·살처분 등 방역조치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ASF아프리카돼지열병포천김승준 기자 원자력학회 "12차 전기본에 '추가 신규 원전' 반드시 반영해야"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기술로 기후변화 대응…농촌 경영 혁신"관련 기사연천서 돼지 847마리 살처분…잇단 ASF 확진에 양돈농 '불안'경기 연천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일시이동중지 발령"ASF 확산 방지"…경기도, 이동제한명령·돼지 4134두 매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