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반입 축산물에 의한 유입 관리 강화…29일 발표 예정25일 충남 당진 송산면 무수리 한 돼지농장에서 '치사율 100%'(급성형)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방역 관계자가 농장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이날 발생 농가와 농장주 소유 2개 농장 돼지에 대한 살처분을 마칠 계획이며, 발생 농장 10㎞ 이내 28개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소독을 실시와 함께 이동 제한 조치를 취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ASF아프리카돼지열병당진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산업부,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강화…시민단체와 맞손농협주유소, 유가 급등 속 '리터당 최대 60원↓'…"가격 안정 기여"관련 기사충남도 ASF 확산 방지 단속…소비기한 지난 식품 진열 등 4건 적발충남특사경 'ASF 확산 차단' 수입식품업소 기획 단속"'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홍성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900마리 살처분'고병원성 AI·ASF' 방역 비상…중수본, 설연휴 24시간 대응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