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스마트 온실 적용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농촌진흥청 제공) 2025.11.21 /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이승돈스마트온실김승준 기자 정부, 전략 비축유 방출 동참할까…"IEA와 공조 논의 중"경윳값 상승 1위, 알뜰주유소의 배신…전국 1318곳 전수조사관련 기사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융합으로 2030년 농가 수입 20% 증대"철강 폐열로 키운 토마토·딸기…농진청, 스마트팜 탄소감축 모델 점검이승돈 농진청장, 스마트팜 선도 농장 방문…"경제성 높은 스마트팜 확산"이승돈 신임 농진청장 "AI·첨단기술 농업 활용 확대…기후위기 선제 대응"이승돈 농촌진흥청장 "AI·스마트농업 확산…농업·농촌혁신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