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난방 기구 아래에서 어미 소와 함께 추위를 견뎌내고 있다. 2021.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일교차가축국립축산과학원김승준 기자 원자력학회 "12차 전기본에 '추가 신규 원전' 반드시 반영해야"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기술로 기후변화 대응…농촌 경영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