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강민구 부장은 10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옵티팜을 방문해 유전자가위(편집) 가축 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실험실과 병원균 제어 시설 등을 둘러봤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돼지이종이식용국립축산과학원나혜윤 기자 노동자 21명 임금 5억 떼먹고 10년 도주…악덕 사업주 공항서 덜미구직자 1명당 일자리 0.37개·17년 만 최저…노동시장 수요 '둔화'관련 기사농진청 "인간 이식용 돼지, 병원균 제어 사육시 이식 적합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