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강민구 부장은 10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옵티팜을 방문해 유전자가위(편집) 가축 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실험실과 병원균 제어 시설 등을 둘러봤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돼지이종이식용국립축산과학원나혜윤 기자 삼성전자 파업 전운에 정부 대응…노동부 중재·산업부 경쟁력 강조(종합)문신학 산업차관 "AX 전환 선택 아닌 필수"…삼성 파업에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