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직원이 19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서 열린 '프리바이오틱 건강소재 도담쌀의 산업화 성공' 브리핑에서 다양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농진청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지난 2013년 개발한 기능성 쌀인 도담쌀에는 저항전분이 일반 쌀에 비해 10배 이상 많아 비만 및 당뇨 예방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밝혔다고 설명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도담쌀기능성쌀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진천군, 생거진천 쌀 가치·활용도 높이기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