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도담쌀' 동물실험서 혈당 조절·장 건강 개선 효과 확인"

본문 이미지 - 농촌진흥청 직원이 19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서 열린 '프리바이오틱 건강소재 도담쌀의 산업화 성공' 브리핑에서 다양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농진청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지난 2013년 개발한 기능성 쌀인 도담쌀에는 저항전분이 일반 쌀에 비해 10배 이상 많아 비만 및 당뇨 예방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밝혔다고 설명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농촌진흥청 직원이 19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에서 열린 '프리바이오틱 건강소재 도담쌀의 산업화 성공' 브리핑에서 다양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농진청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지난 2013년 개발한 기능성 쌀인 도담쌀에는 저항전분이 일반 쌀에 비해 10배 이상 많아 비만 및 당뇨 예방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밝혔다고 설명했다. 2020.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