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콩·쪽파·수박 등 농작물 1만3033ha 침수…충남에 피해 집중소 56마리·돼지 200마리·닭 60만 마리 피해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업대책상황실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상황 및 호우 대처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호우·태풍 발생 시 농업인 사후관리 요령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5.07.18 /뉴스1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집중호우장마충김승준 기자 농진청 "마늘·양파 생육 재생기, 보온재 제거 전 예보 확인하세요"日 대미 투자 1호 확정…한국도 속도전, 실무단 美 급파관련 기사전북도, 김제 벼·논콩 피해 현장 점검…신속 복구 대책 추진집중호우에 축구장 4만 개 규모 농작물 침수…가축 150만 마리 피해괴물 폭우에 쌀·수박·양계농가 '역대급 피해'…밥상물가 '비상'농식품부, 주말 집중호우 피해 예방 총력…'농경지 배수로 정비' 당부"산불지역, 산사태 우려"…산림청, 범부처 선제적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