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콩·쪽파·수박 등 농작물 1만3033ha 침수…충남에 피해 집중소 56마리·돼지 200마리·닭 60만 마리 피해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업대책상황실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상황 및 호우 대처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호우·태풍 발생 시 농업인 사후관리 요령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5.07.18 /뉴스1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집중호우장마충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시금치·상추 한 달 만에 152.3%, 42%↑…밥상 덮친 히트플레이션정부, 재해복구사업 준공률 93.7%…최근 10년 내 최고"장마 이어 이상 폭염"…e커머스, 신선식품 비상 대응폭우 뒤 폭염 덮쳤다…채솟값 치솟고 가공식품까지 '물가쇼크'브라질산 계란 2억개 추가 수입…이번주 대형마트 우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