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양곡법은 남는 쌀 없도록 하는 것이 핵심"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미령양곡법농림축산식품부국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정부, 쌀 초과 생산량 6만 6000톤 격리…대여곡 12만 톤 반납 추진AI 농업부터 농협개혁까지…농식품부 하반기 '국민 체감 농정' 추진송미령 "농정 대전환 원년…휴수동행·이청득심 자세로 미래 변화"농식품부 국정과제 '순항'…K-푸드 123억불 수출·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송미령 "농식품 수급 안정에 총력…외식 물가 부담도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