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양곡법은 남는 쌀 없도록 하는 것이 핵심"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미령양곡법농림축산식품부국회나혜윤 기자 노동자 21명 임금 5억 떼먹고 10년 도주…악덕 사업주 공항서 덜미구직자 1명당 일자리 0.37개·17년 만 최저…노동시장 수요 '둔화'관련 기사송미령 "농정 대전환 원년…휴수동행·이청득심 자세로 미래 변화"농식품부 국정과제 '순항'…K-푸드 123억불 수출·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송미령 "농식품 수급 안정에 총력…외식 물가 부담도 완화""농민 쪽박, 유통업자만 노난 쌀값"…농민 1000명 모여 송미령 규탄'尹거부권' 양곡·농안법 국회 본회의 통과…정부 매입 부담 1.4조→0.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