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남 해남군 현산면 경수리 한 논에 심어진 벼 포기가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물에 잠겨 있다. 200㎜ 가까운 폭우를 뿌린 '다나스'는 농경지 침수 등 많은 피해를 입혔다.2002019.7.21/뉴스1 ⓒ News1 이종행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재해방제김승준 기자 김정관 산업장관 "AI 로봇 데이터·부품 대량 생산 적극 지원하겠다"산업부, 외부 기관에 생산성 진단 의뢰…'가짜 일 줄이기' 추진관련 기사벼 깨씨무늬병 피해 4만9000ha…농식품부, 재난지원금 436억 지급박석중 괴산군 소득작목팀장, 동오 농업과학기술인상 대상 수상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융합으로 2030년 농가 수입 20% 증대"송미령 농림장관, 12개 산하기관 현안 점검…"국민 편익 제고 총력"농식품부, 벼 깨씨무늬병 피해 현황 정밀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