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남 해남군 현산면 경수리 한 논에 심어진 벼 포기가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물에 잠겨 있다. 200㎜ 가까운 폭우를 뿌린 '다나스'는 농경지 침수 등 많은 피해를 입혔다.2002019.7.21/뉴스1 ⓒ News1 이종행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재해방제김승준 기자 영국, 韓 러시아산 LNG 수입 제재 면제…"LNG 150만 톤 수입길 열려"[인사]산업통상부관련 기사차량 종류 구분하는 국토위성…농림위성은 사흘 만에 한반도 관측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농림위성 7일 미국서 발사…"한반도 관측으로 과학농정 대전환""가을 금배추 없도록"…농식품부, 여름철 배추 생산 안정화 총력 지원'폭염과의 전쟁' 돌입…축산농가 비상, 정부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