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 '농번기 인력 지원 대책' 발표절기상 망종(芒種)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각남면 한 양파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부지런히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외국인근로자외국인노동자김승준 기자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관련 기사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정성호 법무장관, 동포교육·계절근로 현장 점검…"사회통합 지원 강화""농가도, 근로자도 지킨다"…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도입농식품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 '1년 계도기간 부여'농촌 인력난에 5년 로드맵 첫 가동…2030년까지 공공 인력 공급 60%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