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 '농번기 인력 지원 대책' 발표절기상 망종(芒種)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각남면 한 양파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부지런히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외국인근로자외국인노동자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농촌 인력난'해소…정부, 내년 외국인 노동자 10.2만명 투입내년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농협 130곳 선정…올해 대비 44% 확대당정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 완화"…냉방부담 낮춘다(종합)한국어 모르는 외국인 노동자, 축산 방역 수칙 가상 농장서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