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 업체 형사입건…미표시 41개 업체엔 과태료 1255만원 부과전주시 친환경농업과 직원들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원산지거짓표시미표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농관원 강원지원, 배추김치 원산지 표시 위반 29곳 적발농관원, 김장철 배추김치·양념류 원산지 표시 위반 142개소 적발경북농관원, 김장철 앞두고 김치·양념 원산지 점검 나서농관원 강원지원, 김장철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12월5일까지김장철 앞두고 배추김치·절임배추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