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 업체 형사입건…미표시 41개 업체엔 과태료 1255만원 부과전주시 친환경농업과 직원들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원산지거짓표시미표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나혜윤 기자 소규모 현장 '안전 파수꾼' 뜬다…노동장관, 직접 현장점검공공부문 '다단계 하도급' 퇴출…낙찰률 올리고 고용승계 의무화관련 기사충남 관광명소·맛집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농관원 강원지원, 원산지 표시 위반 배달앱 등 18곳 적발농관원 강원지원, 설 명절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33곳 적발농관원, 설 명절 원산지표시 위반 470곳 적발…배추김치 가장 많아제천시, 농관원 등과 13일까지 '제수용 농축산물' 특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