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 업체 형사입건…미표시 41개 업체엔 과태료 1255만원 부과전주시 친환경농업과 직원들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원산지거짓표시미표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대구·경북 '수입 육류 원산지 위반' 5년간 605건…전국 3위배달앱 등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1858개소…배달의민족 1위경북농관원, 추석 앞두고 원산지 단속…거짓·미표시 업체 30곳 적발수입쌀 부정 유통 여전…상반기에만 작년 적발 1.8배"묵은쌀 햅쌀 둔갑 막는다"…농관원, 28일부터 양곡 표시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