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역에 마련된 수직농장시설 '메트로팜'을 둘러보고 있다. ‘메트로팜’은 지하철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직농장을 구축, 엽채류 등 작물을 도심 속에서 재배하고 체험·교육 활동, 카페 등을 함께 운영하며 생산·유통·체험까지 복합적으로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4.4.15/뉴스1관련 키워드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스마트팜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과기정통부·농식품부, 농업 피지컬 AI 기술개발·실증 협력"K-푸드+ 수출 목표 상향해야" 대통령 지적에 농식품부 더 고삐 죈다[오늘의 국회일정] (5일, 금)송미령 "AI·로봇 농촌 노동력 문제 해결 핵심 수단…지원 확대"송미령 "물가 완화 총력…농어촌 기본소득은 농촌 소멸 대응 해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