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역에 마련된 수직농장시설 '메트로팜'을 둘러보고 있다. ‘메트로팜’은 지하철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직농장을 구축, 엽채류 등 작물을 도심 속에서 재배하고 체험·교육 활동, 카페 등을 함께 운영하며 생산·유통·체험까지 복합적으로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4.4.15/뉴스1관련 키워드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스마트팜김승준 기자 CPTPP 연내 가입 결국 보류…농업 보호·통상 확대 '딜레마''농지 전수조사' 오해·불안 해소한다…12일부터 상담센터 운영관련 기사7월까지 83.2억달러 역대 최대…정부, K-푸드+ 160억달러 '배수진'AI 농업부터 농협개혁까지…농식품부 하반기 '국민 체감 농정' 추진송미령 "농촌 기본소득으로 지역 살아나…AI·농협 개혁도 속도"한-브라질, 식량안보·농자재 수출 등 농업분야 협력 강화과기정통부·농식품부, 농업 피지컬 AI 기술개발·실증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