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실시한 '배추·무·양배추·당근' 할인 지원도 연장5일 오후 서울의 한 마트를 찾은 시민이 채소를 구매하고 있다.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2025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2% 올라 다섯 달 만에 다시 2%대로 치솟았다. 특히 채소류 물가가 4.4% 오르며 물가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품목별로 무 79.5%, 당근 76.4%, 배추 66.8% 순으로 올랐다. 2025.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식품물가배추무양배추봄동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농식품부, 매주 차관 주재 농축산물 수급 점검…"수입 신선란 2월 공급""연말·김장철 왔다"…유통업계, 대대적인 할인 행사 '눈길'롯데마트·슈퍼, '슈퍼 세이브 김장위크' 개최…최대 20% 할인기후변화로 농산물 가격 고공행진…사과·양파 90%, 배추 49%↑'김장 대란' 없을 듯…배추·고춧가루 공급 원활, 내달초 수급대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