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 보육·문화·여가 시설 설치해 청년 농촌 정착 지원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은 6일 오후 경북 상주시 청년농촌보금자리를 방문해 현장 상황 설명을 듣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5.02.06 /뉴스1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농촌보금자리조성귀농청년농업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당진 슬항지구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 대상지 선정1964년 19만명-2025년 6만명…충남 부여군의 '인구 역전 프로젝트'지난해 30대 이하 귀농인구 비중 13.1%…'역대 최대'부여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농촌 정주여건 개선 기대괴산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청안·사리 일원에 411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