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호 전 이사장 해임된지 한 달 만에 대규모 인사"이사장 최측근이 인사권 행사, 기준 없는 승진" 논란 불거져남북하나재단 이미지 (출처 하나재단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조민호직장 내 성희롱임여익 기자 외교부 "가자 진입 활동가 여권 반납 명령, 안전 위한 조치"조현, 美 상원의원단 만나 "한미 팩트시트 원활한 이행"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