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문제·탈북민 정착지원 의견 교환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3·1절을 앞둔 27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거점 역할을 했던 상동교회를 찾아 이성조 목사를 예방했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호 통일장관상동교회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