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당 대회 소식 전하고 있어…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눈길만 77세 고령에도 여전히 활동…북한 당국의 '입'으로 불려리춘희 아나운서가 8일 조선중앙TV에서 노동당 제8차 대회 3일 회의를 보도하고 있다(조선중앙TV)ⓒ 뉴스1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