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북미, 싱가포르에서 하노이 정상회담까지

새로운 북미관계·비핵화 큰 틀 합의했던 첫 회담
1박2일 하노이 회담 공동성명에는 무엇이 담길까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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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140여 분에 걸친 단독·확대정상회담과 업무오찬을 마친 뒤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140여 분에 걸친 단독·확대정상회담과 업무오찬을 마친 뒤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 서명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현지시간) 평양 노동당 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예전과 달리 이례적으로 소파에 앉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북남 사이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여야 한다"며 "전제조건 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현지시간) 평양 노동당 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예전과 달리 이례적으로 소파에 앉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북남 사이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여야 한다"며 "전제조건 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해 전용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고 있다.2019.2.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해 전용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고 있다.2019.2.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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