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개설 관련 남북 합의서 필요"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설 준비를 위한 남·북측 준비팀 인사들이 19일 개성공단 내 종합지원센터에서 연락사무소 개설 개보수 공사 착수를 위한 협의관련 협의를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18.6.19/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당국자남북연락사무소개소개성공단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 '북으로 가겠다' 의사 고수…내일 판문점행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