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닮은 듯 다른' 행보 눈길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생전 후계자로 지목한 아들 김정은과 핵시설을 둘러보는 모습. ⓒAFP= News1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문대현 기자 HLB그룹, 10개 상장사 한 자리에…'통합 주주간담회' 개최제약바이오협 중동상황 비상대응본부 가동…업계 피해 최소화 주력관련 기사도라산행 열차 6년 반 만에 재개…'평화이음 열차'로 DMZ 다시 연다통일부, 中 왕이 방북에 "한반도 평화 공존 위한 건설적 논의 기대"송언석 "'李 공소취소특검', 수사는 안 하고 정치만 해"북한, 브라질 주재 대사에 송세일 임명…국장급 외교관정동영 "금강산·갈마 이어지면…세계인이 찾는 평화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