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향민 부친 살아계셨더라면…북 예술단공연 기뻐"(종합)

첫 강릉 공연 800명 관람, 좌석은 선착순 배분
"주변선 '로또됐다' 축하…설레서 잠도 잘 못 자"

강릉에서 첫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예술단이 8일 강릉시 교동 강릉아트센터에서 오전 연습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18.2.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강릉에서 첫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예술단이 8일 강릉시 교동 강릉아트센터에서 오전 연습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18.2.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북한 예술단의 첫 공연이 펼쳐질 강원도 강릉시 교동 강릉아트센터 앞에서 태극기애국운동본부 등 보수단체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관계자들이 경찰 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18.2.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8일 북한 예술단의 첫 공연이 펼쳐질 강원도 강릉시 교동 강릉아트센터 앞에서 태극기애국운동본부 등 보수단체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관계자들이 경찰 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18.2.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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