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南 당국에 의한 유괴납치" 주장 계속할 듯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 집단탈북사건 의혹에 관한 긴급토론회'에서 정진우 한국기독교협의회 인권센터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2016.5.26/뉴스1 ⓒ News1 이정호 기자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실천 캠페인…"중대재해 제로 실천의 해"LIG넥스원, 23년째 현충원서 '애국 시무식'…"강하고 안전한 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