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사만다 파워 주유엔 미국대사가 발언하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RFA중국국제버스터미널훈춘양새롬 기자 삼성重, 7211억 규모 LNG운반선 수주…"전년 수주실적 초과 달성"현정은 회장 "선제적 행동과 실천 중요…AI 내재 경영 재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