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는 놀음, 파멸의 순간만 앞당겨"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News1 추연화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