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고용숙 가족과 함께 머물며 끊임없이 농구만"북한 조선노동당 위원장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소백수남자농구팀과 중국올림픽 남자농구팀간의 친선경기를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노동신문) 2016.5.30/뉴스1 ⓒ News1 조현아 인턴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