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위사령부에서 보위국으로 변경 확인…전문가 "조경철, 김정은 자주 수행, 위상 여전" "김명식,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으로 호명…한 계급 강등"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탄도미사일 발사훈련을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이날 김정은은 "노골적인 핵전쟁도발을 걸어온 이상 이에 따른 우리의 자위적 대응조치도 보다 선제적이고 보다 공격적인 방식으로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 2016.3.11/뉴스1 ⓒ News1 조현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