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추진 사업 통해 방남 가능성 제기정부 "北 의향서에 있는 김여정 직책, 사업 계획 등 확인할 부분 많아"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4.26만화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 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김 제1비서의 동생 김여정의 직책을 "당 부부장"으로 처음으로 확인했다. 2014.11.27/뉴스1 ⓒ News1 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정방남북한김정은관련 기사'김정은 집사' 김창선 사망…북미·남북 정상회담 때 최일선 활약정부, 北 김영남 사망에 조의…"남북 대화 물꼬 튼 인물"(종합)정동영, 北 김영남 사망에 "남북 대화 물꼬 튼 인물…유가족에 위로"3代 걸쳐 중용된 北김영남 사망…평창올림픽 땐 대표단장으로 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