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서 2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김정은 바로 뒤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 News1 민지형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여정최고인민회의대의원선거통일부나이관련 기사"北, 南 무인기 침범 공개로 적대감 고취·국경 명확화 노려"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정동영, 무인기 사태에 '사과' 시사…위성락은 '상황 파악이 먼저'(종합)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정동영 "무인기 사건, 조사 결과 따라 상응조치"…'사과'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