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사 1059억원...꾸준히 증가정부, 향후 보험금 환수만으로도 자산 권리 다시 넘겨주기로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의 남북협력사업부 경협금융팀 관계자들이 경협보험관련 서류를 검토하며 업무를 보고 있다.2013.8.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입주기업경협보험금1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