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향적인 태도 변화 따라 연내 성사 가능성 높아져中, 美-韓 연쇄 정상회담 이후 최종 입장 정리할 듯관련 키워드북한정상회담중국최룡해시진핑김정은관련 기사성일종 "정부, 미·중 전투기 대치 관련 미 의도조차 모르나"'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美전문가 "트럼프, 日 대미투자 속도 비교하며 韓 압박할 수도"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